밤에 욕실 가기가 무서울 정도였는데, 배관 옆 틈을 찾아 막아 주시니 큰 바퀴가 안 나와요. 재점검도 약속한 날 와 주셨어요.
아기 있는 집이라 약이 걱정됐는데 어디에 놓았는지 사진으로 보내 주셨어요. 6주쯤 지나니 개미가 안 보입니다.
마감하고 밤 11시에 오셔서 한 시간 만에 끝내 주세요. 소독증명서도 매달 바로 보내 주셔서 따로 챙길 일이 없습니다.
마루 밑에서 날개미가 쏟아져서 놀랐는데, 점검 사진을 보며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됐어요. 올봄에는 안 나왔습니다.
빈대라는 말에 매트리스부터 버리려다 상담받고 그대로 썼어요. 두 번째 방문 뒤로는 물린 데가 없습니다.
고양이를 키운다고 했더니 뿌리는 약 대신 베이트로만 해 주셨어요. 약 이름도 미리 알려 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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