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장산 자락 빌라 1층으로, 11월 들어 밤마다 주방 천장에서 긁는 소리가 나고 싱크대 아래에 쌀알만 한 검은 배설물이 보인다는 문의였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바깥 벽을 살펴보니 가스 배관과 에어컨 배관이 들어오는 구멍 둘레, 보일러실 배수구에 틈이 있었습니다. 배설물 크기와 이동 흔적으로 시궁쥐로 판단했습니다.
천장 점검구와 싱크대 아래 벽을 따라 덫과 끈끈이를 놓고, 건물 밖 화단에는 잠금형 먹이 상자를 두었습니다.
결과
1주 뒤 덫 두 곳에서 쥐를 회수했고 그 뒤로 소리가 멈췄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멍 세 곳을 철망과 충전재로 막았습니다. 쥐 퇴치 20만 원에 틈 막기 7만 원을 더해 27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