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감염병예방법상 정기 소독 대상인 300㎡ 넘는 음식점인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주방에서 바퀴가 자주 보이고 소독증명서도 제때 챙기지 못했다는 문의였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첫 방문은 마감 뒤 밤 11시에 했습니다. 냉장고 모터 주변, 식기세척기 아래, 주방 트렌치 덮개 안쪽에서 독일바퀴 무리를 찾아 겔 베이트와 국소 잔류 처리를 했습니다.
뒷문 아래 틈으로 쥐가 드나든 흔적이 있어 문 하부에 방서 브러시를 달았습니다(자재 포함 3만 원). 식자재와 조리 기구는 덮개를 씌우고 작업했습니다.
결과
두 번째 달부터 주방 트랩에 잡히는 바퀴가 크게 줄었습니다. 4~9월에는 매달, 10월부터는 두 달에 한 번 방문하는 일정으로 바꿨고, 방문할 때마다 소독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