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는 여행 가방이나 중고 가구에 묻어 들어와 매트리스 솔기, 침대 틀 이음매, 소파 틈에 숨습니다. 아침마다 팔과 다리에 2~3개씩 줄지어 물린 자국이 생기고, 솔기에 검은 점 같은 배설물이 보이면 의심해 봐야 합니다.
빈대는 높은 온도에 약해 고온 스팀과 건조기가 효과적입니다. 숲결은 스팀과 진공으로 숨은 곳을 처리한 뒤 빈대에 쓸 수 있는 약제를 쓰고, 약에 잘 죽지 않는 알이 깨어나는 1~2주 뒤에 한 번 더 처리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아침마다 일렬로 물린 자국이 생긴다
- 매트리스 솔기에 검은 점이 보인다
- 여행·출장을 다녀온 뒤 생겼다
- 숙박업소 객실 민원이 들어왔다
작업 순서
- 서식 조사매트리스, 침대 틀, 소파, 콘센트 주변, 캐리어를 살펴 숨은 곳을 찾습니다.
- 준비 안내침구와 옷은 비닐에 담아 고온 세탁·건조하도록 안내합니다.
- 1차 처리고온 스팀과 진공으로 처리한 뒤 틈과 이음매에 빈대용 약제를 씁니다.
- 2차 처리10~14일 뒤 알에서 깨어난 빈대를 같은 방법으로 처리합니다.
- 확인모니터링 트랩으로 남은 빈대가 없는지 봅니다.
포함
- 서식 조사
- 고온 스팀·진공 처리
- 빈대용 약제 처리
- 10~14일 뒤 2차 방문
- 침구·옷 처리 안내문
따로 안내
- 매트리스·소파 폐기와 교체
- 여러 객실은 객실 수로 따로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