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택에 피해를 주는 흰개미는 대부분 일본흰개미입니다. 땅속에 살며 흙으로 길을 만들어 나무로 올라오고, 4~5월 낮에 날개 달린 무리가 한꺼번에 나올 때 처음 알아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닷가라 습기가 많고 오래된 단독주택이 많은 송정·반송 일대에서 점검 문의가 이어집니다. 숲결은 흔적과 목재 상태를 점검해 사진으로 보고하고, 피해 부위에는 약제를 주입하며, 집 둘레 땅에는 무리 전체를 줄이는 베이트 스테이션을 묻습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4~5월 집 안에 날개 달린 개미가 떼로 나왔다
- 문틀·걸레받이에 흙으로 된 줄이 생겼다
- 나무 마루가 들뜨거나 누르면 꺼진다
- 오래된 주택을 고치기 전에 확인하고 싶다
작업 순서
- 점검흙길과 떨어진 날개, 목재 속 빈 곳을 찾고 수분계로 습한 곳을 확인해 사진 보고서를 드립니다.
- 방법 정하기피해 범위에 따라 국소 처리, 베이트, 또는 둘 다를 권하고 비용을 나란히 말씀드립니다.
- 국소 처리피해 목재에 작은 구멍을 내 약제를 주입하고 흙길을 걷어 냅니다.
- 베이트 설치집 둘레 땅에 3~4m 간격으로 베이트 스테이션을 묻습니다.
- 분기 점검설치 뒤 1년 동안 석 달마다 스테이션을 열어 먹은 흔적을 보고 베이트를 바꿉니다.
포함
- 흔적·목재 상태 점검과 사진 보고
- 피해 부위 약제 주입
- 베이트 스테이션 설치(선택 시)
- 1년 분기 점검(베이트 방식)
따로 안내
- 썩은 목재 교체·목공 보수
- 바닥 타공이 필요한 토양 처리(현장 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