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1980년대에 지은 2층 단독주택으로, 4월 말 낮에 거실 마루 틈에서 날개 달린 벌레 수백 마리가 나왔다는 연락이었습니다. 보내 주신 사진에서 날개 길이가 같고 허리가 굵어 흰개미로 보였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점검해 보니 현관 문틀 아래와 마루 밑 기초 벽에 흙으로 된 길이 이어져 있었고, 문틀을 누르면 속이 비어 꺼졌습니다. 일본흰개미 피해로 확인했습니다.
피해 문틀에는 작은 구멍을 내 약제를 주입하고, 집 둘레 땅에 3~4m 간격으로 베이트 스테이션 14개를 묻었습니다.
결과
석 달 뒤 점검 때 스테이션 세 곳에서 먹은 흔적이 나와 베이트를 바꿨고, 그 뒤로는 활동이 줄었습니다. 이듬해 봄에는 날개미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점검비 5만 원은 방제를 맡기셔서 받지 않았고, 문틀 국소 처리 40만 원과 집 둘레 베이트 150만 원을 합해 19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